| 학생들이 ‘몽실학교 이야기’ 도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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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1월, 몽실학교 운영 주제로 발표, 전시, 강연 개최
<주요내용>
◦ 몽실학교 학생들 ‘몽실학교 이야기’ 도서 발간
◦ 북토크, 경기도의회 토론회, 제2회 정책마켓 및 자치마을 잔치 개최
◦ 몽실학교의 과거, 현재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토론하는 자리 마련
경기도교육청(교육감.이재정)은 지난 13일에 ‘몽실학교 이야기’ 도서 발간을 기념해 ‘몽실학교 이야기’라는 북토크를 의정부에 있는 몽실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번 도서 발간은 2017년 창업 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한 출판팀 학생들이 지난 2년의 활동의 결과물이다.
이번 북토크는 몽실학교 청소년들과 길잡이 교사들이 함께 모여 ▲몽실학교의 성장 요인, ▲청소년 자치 배움터의 의미, ▲몽실학교의 미래, ▲지역별 몽실학교에 대한 조언과 협력 방안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했다.
북토크에서 청소년들은 “몽실학교의 성장 원동력은 청소년, 길잡이교사, 마을 사람들이 함께 한 것이다.”고 하면서“몽실학교가 지역사회학습장이 되어 마을이 학교라는 확장된 개념으로 인정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몽실학교가 지역별로 세워지는 몽실학교를 지원하고, 가치와 철학을 유지하여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실행과 확산을 동시에 운영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10월 하반기부터 몽실학교의 운영 사례와 교육적 의미를 주제로 한 발표, 전시, 강연 등 행사가 예정돼 있다. 몽실학교는 이를 통해 몽실학교의 과거, 현재를 이야기하며, 몽실학교가 나아갈 미래의 방향을 찾아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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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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