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어민교사, 천년고도 경주를 거닐다
|
|
 |
|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원장 이예걸)은 10월 8일(월) GETV 화상영어수업을 담당하고 있는 원어민보조교사(10명)를 대상으로 경주에서 역사 유적지 및 주변 전통문화 시설을 견학하고 여러 가지 공예 체험을 직접해보는 행사를 실시했다.
□ 당일 원어민교사들은 경주를 방문하여 불국사, 동궁과 월지, 황룡사 등을 둘러보면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신라문화제 행사 기간 중 신라오기 공연, 신라왕들의 축제에 참가함으로써 한국문화에 대한 소양과 견문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 화상영어수업을 3년째 하고 있는 원어민교사 키얼스틴(Kyrsten, 캐나다)은 “옛날 한국의 실제 아름답고 뿌리 깊은 문화를 가장 잘 보존된 곳이 경주여서, 갈 때 마다 신선하고 새로운 느낌이 들어 정말 유익하고 기뻐요.”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 체험행사에 동행한 교육지원부장 주원영 교육연구관은 “원어민들이 고도 경주의 훌륭한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게 되고, 서로간에 화합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
|
| (편집부) |
|
| <▲이전기사> 경기도교육청, 하반기 ‘법제교육’ 실시
|
|
| <▼다음기사> 영상포토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