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고의 문화예술과 자기주도학습의 요람…‘천지관’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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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고등학교(교장 정성중)는 8월 29일(수) 이석문 교육감, 위성곤 국회의원, 자치도 행정국장, 강시백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다수 도의원, 총동창회, 학부모, 학생 및 학교관계자 등 300여명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학습관인“천지관”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개막식전 행사로 다목적강당에서 서귀포고 윈드오케스트라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곧이어 개관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 후 개회식이 진행되며, 시설물 안내도 이어진다.
□ 천지관은 도교육청에서 25억, 자치도에서 6억 총 31억여 원 지원금으로 준공되었다. 전체 2층 중 1층은 239석 관람석을 갖춘 다목적학습실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 줄 발표 공간 및 진로‧진학 설계를 위한 전문가 특강 공간으로 활용된다. 2층은 288석을 갖춘 자기주도학습실로 안락하고 최적화된 방과후 자기주도학습 환경이 구축되었다.
□ ‘천지관’이란 이름은, 서귀포고의 상징으로‘천지인’이라는 자긍심을 모두의 가슴에 담고 있음에 따라 교직원과 학생들의 뜻을 모아 명명하였고, 모든 서고인들의 문화와 예술, 자기주도학습의 요람으로 자리 잡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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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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