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교육지원청, 소규모학교 살리기 그 해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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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는 지난 10년 사이 2배 이상의 인구증가로 한강신도시 지역은 학생수가 급증하고 있으나 읍면지역 소규모학교 학생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폐교 위기를 겪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덕)에서는 이런 소규모학교 학생수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자 2018학년도부터 ‘소규모학교 공동학구제’를 확대 시행하였다.
◦ 소규모학교 공동학구제란 현행 학구제를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소규모학교를 다니고자 하는 도시지역의 학생들이 거주지를 이전하지 않고도 소규모학교로 전·입학 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으로, 학부모 및 학교관계자들에 대한 의견 수렴과 협의를 통해 나온 결과이다.
소규모학교 공동학구제의 확대 시행으로 ▲소규모학교의 학생수 감소 문제 해소, ▲공교육 속 대안교육의 시행으로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 ▲신도시의 과밀학급 문제 완화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 실제로, 올해 공동학구 확대교 8개교의 학생수 중 타학구 학생수는 총109명(개곡초 39명, 김포대명초 26명, 금성초 18명, 옹정초 15명 등)으로 전체 학생수의 14%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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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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