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20:15:27

서울시 경기도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 강원도 제주도

포토뉴스 PhotoNews
 
김포교육지원청, 소규모학교 살리기 그 해답을 찾다!

김포는 지난 10년 사이 2배 이상의 인구증가로 한강신도시 지역은 학생수가 급증하고 있으나 읍면지역 소규모학교 학생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폐교 위기를 겪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다.
󰏚 이에 따라 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덕)에서는 이런 소규모학교 학생수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자 2018학년도부터 ‘소규모학교 공동학구제’를 확대 시행하였다.
◦ 소규모학교 공동학구제란 현행 학구제를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소규모학교를 다니고자 하는 도시지역의 학생들이 거주지를 이전하지 않고도 소규모학교로 전·입학 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으로, 학부모 및 학교관계자들에 대한 의견 수렴과 협의를 통해 나온 결과이다.

󰏚 소규모학교 공동학구제의 확대 시행으로 ▲소규모학교의 학생수 감소 문제 해소, ▲공교육 속 대안교육의 시행으로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 ▲신도시의 과밀학급 문제 완화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 실제로, 올해 공동학구 확대교 8개교의 학생수 중 타학구 학생수는 총109명(개곡초 39명, 김포대명초 26명, 금성초 18명, 옹정초 15명 등)으로 전체 학생수의 14%를 차지하고 있다.
(편집부)
<▲이전기사> 밝고 건강한 학교운동부 육성을 위한 청렴 교육 개최
<▼다음기사> 영상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