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꾸는 문화예술터, 강사들 마음가짐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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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신경수)은 지난 22일 체험학습과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선정한 강사 58명을 대상으로 강사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협의회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들이 지역의 문화예술을 선도할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계약을 마친 강사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화재예방 및 응급환자 구호 등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였고, 강사 선정과정에 따른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강사 선정에 따른 의견수렴을 거쳤다.
참석한 강사 이은성은 “안전교육을 받고나니 응급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게 되었고, 계약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좋았다. 설문조사를 해서 강사 채용에 대해 의견을 듣는다는 것이 신선했다. 왠지 더 공정할 것 같아 믿음이 간다. 앞으로 강사로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신경수 관장은 “교육의 질은 강사의 질을 넘지 못한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강사들이 사명감과 안전의식을 다져서 우리 회관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한발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 회관도 수요자가 만족하는 내실 있는 교육이 운영되도록 적극 지원하여, 행복한 꿈을 키워주는 든든한 지원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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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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