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 지원으로 인권존중 학교문화 조성한다.
(2021-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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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인권존중 학교문화 조성을 위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중 희망학교에 전문강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신청을 받아 50교를 선정하였다.
□ 선정 기준은 ▲학교 내 인권동아리 대상 ▲농산촌 소규모학교(학생수 60명 미만) ▲중·고등학교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 순이다.
□ 인권교육의 주제는 ▲인권일반 ▲장애 ▲다문화 ▲청소년노동 등이며 ‘유엔아동권리협약 퍼즐 맞추기’, ‘풍선에 친구 얼굴 그리기, ’시각 장애 체험‘ 등이다.
□ 인권교육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학생체험 중심의 2차시 수업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위촉한 강사가 교육하고 있다.
□ 지난 4월 제천 화당초등학교를 시작으로 6월 말까지 32교를 지원하며 오는 10월이면 50교 모두 완료된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농산촌 벽지학교 아이들은 인권에 대한 교육을 접하기 어렵다”며
“도내 학교에 균등한 인권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인권 보호 의식 및 생활 속에서 존중을 실천하는 시민의식을 높임으로써 모두 행복한 학교가 실현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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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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