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동계올림픽의 열정, 강원 꿈나무 선수들과 먼저
(2018-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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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종목별 별도대회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강원도 초·중·고 학생선수 241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 이번 대회는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인한 종목별 경기요원 및 경기장 확보의 어려움으로 종합대회 대신 종목별 별도대회 및 겸임대회로 개최되며 종합시상제는 실시하지 않는다.
□ 강원도 학생들은 6일 신남초 학생선수들이 출전하는 컬링 경기부터 2월 3일 개최되는 산악 아이스클라이밍(시범) 경기까지 총 7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아이스하키 초등부가 주목받고 있으며, 초·중·고교 모두 강세를 보이는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도 메달을 예상하고 있다.
□ 이동석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체육대회의 강원 꿈나무 선수들은 4년 후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주역이 될 것”이라며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의 전초전이라 생각하고 학생 선수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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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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