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네이버(주) 웨일 스페이스 활용 학습플랫폼 도입
(2021-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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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과 네이버(주)(네이버 대표이사 한성숙)는 6월 2일(수) 오후 2시 도교육청 교육감 집무실에서 교사·학생 맞춤형 에듀테크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웨일 스페이스 무상 활용 지원 ▲서비스 활용에 따른 개선 사항 도출 ▲교육격차 해소와 스마트교육 시스템 실현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 웨일 스페이스*는 네이버에서 개발한 온라인교육플랫폼으로, 교사와 학생은 웨일 브라우저에 교육청 통합계정으로 접속할 수 있으며,
교사는 수업 목적에 맞는 다양한 에듀테크 서비스를 연동하고 학생은 선생님과 동일한 수업 환경에 접속하여 맞춤형 온라인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웨일 스페이스: 네이버 개발 온라인교육 플랫폼, 하나의 통합 계정으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다양한 수업용 도구(웨일온 등)와 제휴 서비스 이용 가능 수업 환경 제공
□ 특히, 웨일 스페이스에 기본 탑재되어 있는 웨일온**을 활용하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쉽게 화상수업과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고, 최대 500명까지 시간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다.
** 웨일온: 웨일 브라우저에 직접 탑재된 화상회의 솔루션,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사용 가능 HD급 영상품질과 회의시 최대 500명까지 참여 가능
□ 앞으로도 충북교육청과 네이버는 충북 관내 학교의 다양한 특성과 요구에 대해 긴밀하게 소통함으로써 학교 현장에 맞는 에듀테크가 지원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지속해서 교육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에듀테크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우수한 에듀테크 기업과 학교를 연결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여 학생들의 학습 공백과 교육격차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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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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