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체고 펜싱부, 전국펜싱대회서 개인전 2위 및 단체전 준우승
(2021-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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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체육고등학교(교장 류병관)은 체고 펜싱부가 5월 17일(월)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9회 전국 남·녀 펜싱선수권대회 남고부 에페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각각 준우승을 차지했다.
□ 개인전에 출전한 충북체고 김정범(2학년) 선수는 5월 18일(화) 열린 8강에서 부산체고, 4강에서 서울 중경고 선수를 이기고 5월 19일(수) 결승에 진출해서 아쉽게 14대 15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 김정범(2학년)은 청소년대표 선수로 지난 4월 이집트에서 개최된 2021. 세계청소년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등 장래가 촉망한 선수로 작년에 이어 준우승을 하였다.
□ 이어 펼쳐진 단체전 에페 경기에서도 5월 20일(목) 열린 16강에서 전북 성일고를 45대25, 8강에서 부산체고를 45대40, 4강에서 경기 하길고를 41대35로 승리하여 5월 21일(금) 결승에 올랐지만, 경남체고와 접전 끝에 41대45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 충북체고 김용인 펜싱부 지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훈련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체력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준비를 착실히 해줬다”며
“특히 성장 중인 1, 2학년의 학생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고, 나아가 올해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기대하며, 우리 지도교사 및 지도자 또한 물심양면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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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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