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대한 먹거리 전환을 위한 첫 걸음, “채식급식”
(2021-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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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은 4일(화), 도교육청 공식 유튜브채널 ‘학끼오TV’를 통해 영양교사 및 영양사 대상 기후위기 대응 연수를 실시한다.
□ 생태계의 파괴를 회복하는 작은 실천인 “채식 급식”에 앞서 강원도학교식생활연구회(회장 신현미)에서 영양교사 및 영양사의 인식 전환을 위해 준비한 이번 연수는 한국 고기 없는 월요일 대표인 기린한약방 이현주 한약사님이 채식식단 가이드를 주제로 건강한 식단 구성 방법에 대해 영양선생님들과 생각을 나눌 예정이다.
□ 또한, 채식 급식 원년의 해인 2021년은 채식급식 정착을 위한 기반 조성의 해로 「강원도학교식생활연구회」, 「DISH&DASH」, 「영양정보통」 등 영양교사 연구회는 “채식”을 주제로 레시피개발, 상담, 교재연구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이미 채식급식을 주 1회 실천하고 있는 김혜숙 선생님(포남초 영양교사)은 쌤통(강원도교육청 교사블로그)을 통해 학교의 기후대응 실천방법을 소개하였고, 채식급식을 연구과제로 정책연구학교를 운영하는 등 학교 내 활동 속에서 채식의 방향을 찾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 도교육청 문화체육과 신충린 과장은 “강제적 채식급식 시행이 아닌, 지속적 생태환경 교육 안에서 스스로 건강한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는 음식문화를 만들어 채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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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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