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교육문화원, 학교와 지역 예술가와의 연결 창구 마련에 노력한다.
(2021-04-02) |
|
□ 충청북도교육문화원(원장 허왕국)은 지역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예봄 아티스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교육문화원에 따르면 학교에서 예술 공연을 자체적으로 유치하고자 할 때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 이를 해결하고자 교육문화원은 학교와 지역 예술가를 연계하여 학교에서 지역 예술가 정보를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목록과 정보를 문화원 홈페이지에 탑재하고 있다.
□ 도내에서 활동하는 공연,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가(단체, 개인)들은 연중 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홈페이지(http://cbec.go.kr/)에 문화원이 자체적으로 발굴한 기존 45개 팀과 함께 올해 처음 모집을 통해 신청 받은 지역 예술가 정보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예술가의 홍보물과 함께 지역의 문화 공간 목록과 각 홈페이지 바로가기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역문화예술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현재 홈페이지에 지역문화예술 창이 개설되었고, 예봄아티스트 라인업, 예봄아티스트 등록, 아티스트 활동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이를 통해 학교는 지역의 예술가를 살펴 본 뒤 적합한 공연 또는 전시를 초청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교육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우리 고장의 예술가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교육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힐 수 있다”며
“홍보 수단이 열악한 지역 예술가들에게 본인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창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예술가들이 학교 교육활동에 더욱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
| (편집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