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교육청, 전문의와 함께하는 학교급 간 정서위기학생 진급 사례회의 실시
(2021-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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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서위기학생 강점과 보호요인을 중심으로 사례 공유 지원 나서 -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지난 2월 1일(월)부터 26일(금)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정서위기학생 대상 학교급 간 진급 사례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 이번 진급 사례회의는 정서위기학생들의 학교급 진급에 따라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과 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학생건강증진추진단 전문의와 전문상담교사 등이 직접 학교로 방문하여 43개교(초 16개교, 중 18개교, 고 9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 특히 이번 진급 사례회의는 2020년 학생건강증진추진단 전문의 마음건강 상담 신청 학생과 치료비 지원 학생 중 보호자 동의를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학생이 진학 시 예상되는 어려움과 학생의 내적 강점 및 보호요인, 외부적 자원 등을 바탕으로 강점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학교관리자와 담임교사, 상담교사 등 업무 담당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정서위기학생이 진급 후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학교 차원의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필요시 전문의 자문 등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마련함은 물론 학생 마음 건강에 대한 학교 현장과 학부모의 인식 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학생건강증진추진단은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학습심리지원관의 심리검사, 전문상담교사의 추수상담으로 이어지는 마음건강 지원체제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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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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