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내 초등학생 예비소집 소재 미확인 아동 26명 (2021-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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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실시한 2021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학생은 26명으로(1월 6일 기준)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도내 349개 초등학교에서 실시한 이번 예비소집에는 취학대상 아동 1만 1,659명중 1만 797명(92.6%)이 참여했다.
□ 이는 지난해 참여율 90.5%보다(대상자 1만 1,907명, 참여자 1만 775명, 불참자 1,132명) 다소 증가한 수치로, 도교육청에서는 맞벌이부부 등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예비소집일을 학교별 이틀 이상으로 확대하고 평일 저녁시간(20시)까지 연장 운영하였다.
□ 초등학교 예비소집은 아동과 보호자가 직접 방문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학교 상황에 맞춰 온라인이나 화상 통화 등 비대면 예비소집도 허용했다.
□ 도교육청과 각 학교는 매년 지자체와 경찰 등의 협조를 통해 불참아동의 소재를 100% 확인하고 있으며, 올해도 불참아동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협조하여 유선연락, 가정방문, 학교방문요청 등의 조치를 취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경찰 수사를 의뢰하는 등 아동의 소재 및 안전을 철저하게 확인할 계획이다.
□ 도교육청 권명월 행정과장은 “예비소집 불참 아동에 대해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소재 파악과 안전 확인을 실시해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이 안전하게 해당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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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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