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신입생 예비소집
(2021-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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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월 6일(수) ~ 7일(목) 서울 전체 공립초등학교 563개교(휴교 4교 제외)에서 2021학년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하여 예비소집을 실시한다.
▢ 2021학년도 서울의 초등학교 취학대상자는 71,138명이며, 보호자와 아동은 예비소집에 참석하여 주민센터에서 배부받은 취학통지서를 학교에 제출하고 입학등록을 해야 한다.
* 연도별 취학대상자 : ’19년 78,118명 → ’20년 71,356명 → ’21년 71,138명
▢ 이번 예비소집에서는 맞벌이 부부 등의 예비소집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기존 1회(평일 1일, 16:00~20:00) 실시에서 1일 추가하여 처음으로 2회(평일 2일, 16:00~20:00)로 확대하였다.
▢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 및 보호자는 입학 예정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예비소집에 참여하는 것이 원칙이나, 코로나19 확산 상황 및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등을 고려하여 학교 상황에 맞춰 온라인 예비소집, 화상통화, 어린이집·유치원 재원증명서 제출 등의 비대면 방식도 허용하여 입학하는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한다.
▢ 사정상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못하는 보호자와 아동은 반드시 사전에 학교에 연락하여 등록 의사와 예비소집 불참 사유를 밝혀야 한다. 사전에 학교에 연락할 수 없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가능한 빨리 입학할 학교를 방문하여 등록하거나, 연락 후 등록 의사를 밝혀야 예비소집 불참 소재파악 대상 아동이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예비소집 불참아동 현황 : ’18년 9,285명 → ’19년 9,705명 → ’20년 11,603명
▢ 이번 예비소집은 서울 시내 공립초등학교(563개교, 휴교 4교 제외)에서 실시하며, 사립초등학교(38개교)는 각 학교의 일정에 따라 예비소집일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사립초등학교에 문의해야 한다.
▢ 서울시교육청은 예비소집 대면·비대면 참여 방식은 입학생 규모, 코로나19 확산 상황 및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등에 따라 학교별로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하고, 취학아동 및 보호자는 예비소집에 참여하기 전 반드시 해당 학교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학교 홈페이지 공지 및 안내 사항을 숙지 후 예비소집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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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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