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교육청, 제8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참가학생 전원 입상
(2020-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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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는 7일(월), 지난 5일 진행된 ‘제8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강원도대표로 참가한 3명의 학생 전원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 교육부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중앙의 심사장(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회의실)과 각 지역 대회장을 마련하고 심사위원과 전국의 참가학생을 영상으로 연결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 전국 17개 시·도 대표 △초등 29명, △중등 22명 등 51명이 참가하였으며, 강원도대표로 출전한 초등부 대표 △동춘천초 4학년 안오, 은상(교육부장관상), △장양초 3학년 폴리나, 특별상(LG연암문화재단이사장상), 중등부 대표 △해밀학교 2학년 김명명, 금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 또한 구곡초의 정인수, 정명수형제가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무대에 참가하여 부모님께 감사함을 담은 발표로 참가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주었다.
□ 금상을 수상한 김명명 학생은 “부검의가 되어 생명을 살리는 일 뿐만 아니라 죽은 이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발표하여,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으며 중국어 뿐만 아니라 일본어와 영어까지 함께 공부하고 있다고 하여 놀라움을 주었다.
□ 한편,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상장과 상품뿐만 아니라 이중언어 능력을 계속해서 계발해 나갈 수 있도록 후속프로그램(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학교)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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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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