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2020-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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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조사 발표한 2020년 교육기본통계 분석 결과 ‘2020. 도내 각급학교 다문화 학생’은 전체 학생의 3.61%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 도교육청에 따르면 초·중·고·특수·각종학교(중, 고 과정 포함) 전체 학생 170,009명 중 다문화 학생 수는 6,144명(3.61%)이다.
2018년 전체 학생 177,463명 중 다문화 학생 수 5,047명(2.84%), 2019년 전체 학생 173,489명 중 다문화 학생 수는 5,627명(3.24%)으로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초등학생 전체 85,135명 중 4,342명(5.10%), 중학생은 41,458명 중 1,146명(2.76%), 고등학생이 41,549명 중 520명(1.25%)이다.
각종학교 중학생은 92명 중 4명(4.35%), 각종학교 고등학생은 481명 중 132명(27.44%)이다.
□ 올해 처음 조사한 유치원생은 전체 16,049명 중 다문화 학생은 602명(3.75%)으로 나타났다.
□ 유치원생을 포함한 도내 다문화 학생 수는 186,058명 중 6,746명(3.63%)으로, 다문화 학생 중 국제결혼가정(국내출생)은 5,502명(81.6%), 중도입국은 374명(5.5%), 외국인가정은 870명(12.9%)이다.
□ 이에 충청북도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학생 및 학부모를 위해 한국어교육, 학부모 커뮤니티, 문화다양성존중 다문화교육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대표적인 한국어교육으로는 초중등 한국어 디딤돌과정,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학부모 한국어교실이 있으며,
□ 우리나라 전통 놀잇감, 부모나라 전통 놀잇감을 담은 전통문화체험 꾸러미 배부, 다문화 학부모 자녀교육 특강, 한국문화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학부모 커뮤니티 활동,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위한 취학·진학·진로 및 자녀교육 설명회도 진행하고 있다.
□ 더불어 충청북도국제교육원은 아하!(Asia-Hi)! 문화체험과정, 아시아 문화캠프 같은 다문화・비(非)다문화학생간의 상호문화이해교육을 통해 다문화 감수성을 제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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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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