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초등돌봄전담사 파업에 따른 학생 안전‧생활지도 방안 안내
(2020-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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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교육청은 6일(금)으로 예정된 초등돌봄전담사 파업에 따른 돌봄교실 이용 학생과 학부모들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교별 운영 방안 등을 안내하였다고 밝혔다.
□ 도교육청은 도내 초등돌봄전담사 340명 중 50%이상이 파업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도교육청은 단위학교의 돌봄 수요와 여건을 고려, 법령에 위배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안전과 생활지도를 위해 다양한 유형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 도교육청이 안내한 돌봄 운영 방안은 ▲파업 미참여 돌봄전담사 활용, ▲학교 관리자 등을 활용한 돌봄교실 운영, ▲도서실, 교실을 이용한 독서,숙제 지도를 통한 학생 돌봄, ▲마을 돌봄기관 연계 활용 등이다.
□ 도내 초등학교 돌봄교실에는 전체 260개교, 86,176명 학생 중 7,495명(8.7%)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용 학생 중 초등학교 1학년이 3,463명(46.2%), 2학년이 2,777명(37%)이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맞벌이 부부 등 방과후 학생들의 안전과 생활지도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를 안내하였다.”며, “학교별로 돌봄교실 이용자 파악과 돌봄교실 운영 상황을 학부모들에게 안내하여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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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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