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2021~2026 도내 고등학교 학생 수는?
(2020-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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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2021~2026학년도 고등학교 중기 학생배치계획을 수립했다.
□ 이에 따르면, 2022년 2교 폐지(주덕고, 목도고), 2023년 2교 신설(용전고, 본성고)로 도내 고등학교 수는 84교로 유지되며,
□ 지난해까지 지속적인 감소추세였던 학생 수는 황금돼지띠(2023. 고입예정), 백호띠(2026. 고입예정) 출생아로 인해 감소추세가 멈추고 대략 41,000명 내외로 증감을 반복한다.
□ 도내 전체 학생수는 증감을 반복하지만, 오창이나 혁신도시 등 일부지역은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 혁신도시는 본성고를 신설하고, 오창지역은 총 15학급을 증설하여 증가하는 학생을 배치한다.
□ 고입전형에서 지속적으로 미달되는 학교에 대한 감축 계획도 추진한다. 2020. 고입전형 결과 미달되는 학교는 2021. 신입생 급당정원을 감축하고 2021. 고입전형 결과 반복해서 미달할 경우 학급감축을 추진한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2007~2012년 일시적인 출산붐 현상으로 지속적인 감소추세였던 이전과는 달리 2021~2026년에는 고등학생수가 증감을 반복하고, 일부지역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학급수를 무조건 감축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며
“이러한 상황을 감안하여 학생의 만족도를 높이고 교육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배치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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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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