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교육청 등교개학 현장지원
(2020-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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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26일(화), 등교개학 준비를 철저히 마쳤으며, 보조인력과 면마스크 등 학교현장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27일에는 도내 △유치원 360교(14,676명), △초등학교 212교(1,2학년 22,268명), △중학교 104교(중3 11,840명), △소규모 초등학교 113교(전학년 3,534명), △소규모 중학교 40교(전학년 952명), △특수학교 8교(전학년 380명), △고등학교 116교(고2 13,249명) 등 총 66,899명의 학생이 첫 등교수업을 진행한다.
□ 도교육청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등교 수업 운영과 방역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를 지원하고 긴급돌봄교실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각급학교에 보조인력을 배치한다.
○ 방과후외부강사, 퇴직교원, 시간강사, 학부모지원인력 중에서 학교가 위촉한 인력이 방역 활동과 교내 거리두기 등의 생활지도 업무를 수행한다.
□ 또한, 더운 날씨에 대비해 호흡이 편하고 착용감이 좋은 학생과 교직원의 여름용 면 마스크와 학생 책상 소독용 알코올 티슈를 추가로 지원한다.
○ 도교육청은 약 12억 원의 예산으로 면 마스크는 1인당 3매 내외를 지급하며 이미 학교에 배부된 면 마스크도 등교수업 첫날 예정대로 배부한다.
○ 학생 책상 및 문 손잡이 등을 소독하는 알코올 티슈는 약 1억 8천만 원의 예산으로 학급당 3개씩 추가 지원된다.
□ 민병희 교육감은 “현장을 면밀히 살펴 혹시 모를 위험과 돌발변수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며, “현장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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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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