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우 충북교육감, 건강음료 45,000개 무상 기부한 남종현 그래미 회장에 감사 전화
(2020-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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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지난 3일(금)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를 통해 건강음료(다미나909) 45,000개를 충북교육청에 기증한 남종현 ㈜그래미 회장에 전화로 감사인사를 전했다고 7일(화) 밝혔다.
□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주)그래미에서 생산하는 건강음료를 기증해 준 남종현 회장에 감사를 전한다”며, “우리 충북교육 가족들은 기증해 준 음료를 마시고,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극복하여 모두가 행복한 충북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이에, 남종현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봄을 잊고 웃음을 잊은 충북교육가족들이 하루빨리 일상의 행복을 되찾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감염병 비상대책반 이순분 상황대응 총괄팀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교육청 직원들을 위해 물품을 기꺼이 기탁해 주신 남종현 그래미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연일 계속되는 비상근무로 지쳐있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 기증된 ‘다미나 909’는 충북교육청 코로나19 비상대책반과 긴급돌봄지원 교직원 등 2,364명에게 균등하게 배부하였다.
□ 한편, 남종현 회장은 충북 진천 출생으로 1990년 말부터 자연건강음료 생산업체인 ㈜그래미(강원도 철원군)를 창업·운영하는 기업가로서 고향의 후학 양성을 책임지고 있는 충북교육청에 건강음료를 지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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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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