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체험 위주의 안전체험관 운영 (2020-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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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교육청이 도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체험 위주의 안전체험관을 도내 곳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 도교육청은 어린이안전체험관, 제천안전체험관, 옥천안전체험장 등 안전체험관을 운영해 중부, 북부, 남부 지역 학생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노력 중이다.
□ 어린이안전체험관은 충청북도교육문화원에 있는 체험관으로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학생들이 생활안전, 교통, 지진, 풍수해, 화재대피 등 재난에 대한 행동요령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제천안전체험관은 제천시 한방엑스포 공원 내 연면적 4,126㎡로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지난해 5월에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 이 체험관은 평일에는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이용할 수 있으며, 토요일에는 일반인까지 개방하고 있다.
□ 제천안전체험관은 교육부에서 개발한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의 영역 중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신변안전, 약물·사이버중독, 재난안전, 응급처치 총 6개 영역에 대한 18종의 체험존으로 구성된 종합안전체험관이다.
□ 이를 통해 유아에서 고등학생까지 발달단계에 따라 체계적인 안전교육이 가능하도록 했다.
□ 충북학생수련원 옥천분원(안전체험장)은 옥천야영장 내 연면적 430㎡로 기존강당을 리모델링해 지난해 11월에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충북교육청, 체험 위주의 안전체험관 운영
□ 안전체험장은 VR 지진체험, 완강기, 연기미로, 소화기체험, 교통안전(보행, 버스, 자전거), 약품·사이버 등으로 구성됐다.
□ 또한, 2018년 3월에는 삼양초등학교, 청주중앙중학교의 유휴교실을 개조해 교실형 안전체험관도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 내에서도 교통안전, 지진대피, 소화기 체험 등 안전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남부 3군(보은, 옥천, 영동) 지역에도 충북소방본부와 협약해 찾아가는 이동식안전체험시설을 2018년 5월부터 위탁 운영해오고 있다.
□ 만 3세~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지진, 경사구조대체험, 영상교육장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있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어느 한 지역도 소외되지 않도록 중부, 남부, 북부의 안전체험관 운영으로 학생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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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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