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혜성학교,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2020-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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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혜성학교(교장 김정식)가 교육부 주최 한국교육환경보호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학교 건강증진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받았다.
□ 교육부는 지역, 학교 특성에 맞는 학교 건강증진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고, 관련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행사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 공모전에서 충주혜성학교는 장애학생의 ‘뉴런 시냅스 가소성(Neuron-Synapse Plasticity)’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발표하여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이 프로그램은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특수학교교육대상 학생들이 사회적응에 필요한 기본 능력을 신장시키는 교육과정 프로그램이다.
□ 특히, 장애 유형·정도, 체력·신체조건, 운동 경험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다양한 유산소 운동의 빈도와 강도를 재구성하여 특수학교교육대상 학생들에게 적용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 김정식 교장은 “장애학생들이 뉴런 시냅스(Neuron-Synapse)가 퇴화되는 과정에서 유산소 운동으로 가소성을 확장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특수학교에서 접근한 것에 교육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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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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