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교육청, 2019. 초록학교한마당 및 초록학교추진협의회 열려
(2019-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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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교육청과 초록학교추진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 초록학교한마당과 초록학교추진협의회가 12월 17일(화) 오전 10시 청주새활용시민센터에서 펼쳐졌다.
□ 이번 행사에는 초록학교 학생, 교원 등 초록학교 관계자 300명이 참석하여 2019년 초록학교 활동 등을 함께 공유하고 2020년 초록학교만들기 다짐을 하였다.
□ ‘초록아, 모여라’를 주제로 펼쳐진 이번 행사에서는 교육과정, 시설공간, 정책사업, 융·복합 부분 등 4그룹에서 2019년 초록학교 교육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 2019년 공유된 사례로 학교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빗물저금통 및 생태 연못 등 환경교육 시설공간 구축, 지역 주민과 함께 협력하는 지구적 실천 프로그램 등이 나타나 초록학교의 활동이 지구를 위한 공공성을 탐색하고 실천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다양한 환경교육 체험 부스도 운영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초록학교 관계자는 "초록학교 활동은 학교가 환경 공간을 구축하여 환경 안에서(in), 교육과정을 통해 환경에 관해 배우며(about), 지역과 함께 환경을 위해(for)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라며
□ “초록학교만들기 활동이 학교환경교육 활동을 위한 중요한 의미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 한편, 초록학교는 학교의 교육과정, 시설공간, 정책사업을 보다 환경생태적인 방향으로 전환하여 환경교육 활동을 펼치는 지속가능한 생태순환형 학교로써,
□ 2019년 도내에서는 40개 학교가 초록학교만들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0년에는 45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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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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