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공립 개인맞춤 미래형 단재고등학교 설립 수요 조사
(2019-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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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교육청이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는 가칭)단재고등학교 설립과 관련한 수요조사를 12월 20일(금)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가칭)단재고등학교는 학생이 배우고 싶은 것을 스스로 배우며 학년 간 통합으로 서로 협력하며 배우는 기숙형 학교로,
□ 현 가덕중학교 22,383㎡의 부지에 9학급 108명의 규모로 교육과정 운영이 자유로운 미래형 고등학교로 설립할 예정이다.
□ 모집범위는 도내 중학교 졸업학교 인정자와 전국의 중학교 졸업학력 인정자(30%이내)이다.
□ 조사대상은 도내 중학교 재학생, 초, 중, 고 교사와 교육기관 전 직원, 초, 중, 고 학부모 등이며, PC 또는 모바일, SNS에서 접속해 설문조사를 할 수 있다.
□ 이번 조사는 도교육청이 준비 중인 공립 ‘개인 맞춤 미래형 단재고등학교’에 대한 충북 교육주체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12월 13일부터 시작한 이번 수요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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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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