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11년 연속 1~2등급 유지한 전국 유일 교육청
(2019-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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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종합 청렴도 2등급…“청렴 제주교육 실현에 최선 노력”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합 청렴도 2등급을 유지함으로써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는 유일하게 2009년부터 11년간 연속해 1~2등급을 유지하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 제주도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해 실시한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종합 청렴도 2등급을 유지했다.
□ 세부 영역별로는 △외부청렴도 3등급 △내부청렴도 2등급 △전문가 및 학부모 등의 정책고객 평가 3등급을 차지했다.
□ 외부청렴도는 전년대비 0.13점 상승해 8.62점을 받았으나 시도교육청 평균점수가 상승하면서 전년 대비 1등급 하락했다. 내부청렴도와 정책고객평가는 전년도 대비 각각 1등급 상승했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청렴 제주교육’을 위한 도민과 교육 가족들의 하나된 노력이 11년 동안 청렴도 1~2등급을 유지한 토대가 됐다”며 “대상별 맞춤형 청렴교육을 강화하면서 청렴도 1등급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제도는 공공기관 행정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민원인, 내부 소속직원, 전문가·업무관계자 등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와, 해당 기관의 부패 발생현황을 종합해 청렴수준을 진단하는 제도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된다.
□ 청렴도 수준은 최고 1등급에서 최저 5등급으로 구분되며, 등급은 유형별 공공기관의 평균점수와 표준편차로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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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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