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교육청 22일 동의대와 메이커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2017-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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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교육청은 12월 22일 오전 11시 교육감실에서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와 초·중·고등학교의 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이 협약은 부산교육청과 동의대학교가 메이커교육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진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시교육청과 동의대학교는 첨단 기자재와 시설, 전문 인력을 공유하고, 대학생 멘토링과 학생 메이커 전문가 양성 캠프, 초급·중급·고급 3단계 교사 연수 등 사업을 추진한다.
○ 박현준 인재개발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메이커교육을 담당할 교사를 양성하고, 학생들 수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한편, 메이커교육은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방법을 찾아 창조적인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교육이다.
부산교육청은 메이커교육을 위해 32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내 무한상상실을 구축·운영하고, 60개교를 대상으로 창의과학 메이커문화 확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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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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