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마리 회장 등 IB 핵심 인사 제주 방문…IB 추진 논의
(2019-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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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고 방문 및 IB 연수 교사 격려…제주교육 국제심포지엄 참석 예정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시바 쿠마리(Dr. Siva Kumari) IB 회장과 IB의 주요 인사들이 <2019 제주교육 국제심포지엄> 참석 및 표선고 방문 등을 위해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제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쿠마리 회장의 제주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 IB 본부에서는 쿠마리 회장을 비롯해 아시시 트리베디(Ashish Trivedi) IB 글로벌 전략기획혁신 본부장, 파울라 윌콕(Paula Wilcock) IB 평가총괄 책임자 등 5명의 인사들이 제주를 찾는다.
□ 쿠마리 회장과 관계자들은 11월 21일(목) IB 학교 근무 준비를 위해 IB연수를 받고 있는 교사들을 만나 격려할 예정이다. IB 학교로 선정된 표선고도 방문, 관계자들과 면담할 계획이다.
□ 이어 쿠마리 회장은 제주교육 국제심포지엄 2일째인 11월 23일(토) 오전 기조 강연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파울라 윌콕 평가총괄 책임자는 IB 평가체계에 대해 발표한다.
□ 이와 함께 이석문 교육감과 쿠마리 회장은 IB 한국어화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향후 추진 계획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IB 한국어화 추진 확정 이후 처음 이뤄진 IB 핵심 인사들의 제주 방문이다. 이를 계기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갖춰 IB 교육프로그램 도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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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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