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형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한 ‘교육거버넌스 포럼’ 개최
(2019-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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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6일 오후 3시, 횡성문화원에서 횡성군 군내, 공근, 안흥 지역에서 시범 추진 중인 횡성형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역「교육거버넌스」포럼을 개최한다.
□ 이번 포럼에는 횡성군청 및 횡성교육지원청 관계자, 시·군 학운위 협의회 및 학부모회연합회 임원, 학부모교육지원단, 횡성관내 초·중학교 학교장, 시범지역(둔내, 공근, 안흥)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여한다.
□ 포럼 주요내용은 △전북 완주군 고산풀뿌리교육지원센터장(김애란 센터장)의 고산향교육공동체 사례발표와 △횡성군청 자치행정과(남재현 교육행정지원담당)의 횡성형 마을교육공동체 기본계획 발표에 이어 최현식 학운위 도협의회장을 좌장으로 이석우 강원도학부모회연합회장, 교육청, 학교 관계자 등 6명이 참여하는 토론이 이루어진다.
□ 특히, 시범 운영 중인 횡성형 마을교육공동체는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회장 최현식)가 주도하는「다함께강원교육연구회」에서 제안 한 것으로, 타시도의 성공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한 ‘방과후 돌봄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
□ 또한, 횡성군에서는「다함께강원교육연구회」제안을 적극 받아들여 지난 10월, 추진단협의체「횡성다함께교육」을 구성하였으며,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횡성군청, 학운위, 학부모회, 민간 지역활동가가 참여하는 지역 교육거버넌스 체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 장주열 도교육청 기획조정관은 “학교와 마을뿐만 아니라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함께 하는 이번 포럼은 면단위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이며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다양한 교육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횡성군의 시범 운영을 상황을 검토해 점차 도내 시·군에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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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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