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실시
(2019-10-24) |
|
□ 충청북도교육청이 10월 28일(월)부터 11월 1일(금)까지 5일 동안 ‘2019.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 이번 훈련은 도내 전 교육기관(학교)이 다양한 현장 체험 훈련과 교육공동체의 자발적 참여와 토론을 통해 교육가족의 안전문화 의식을 높이고자 실시된다.
□ 훈련기간 중 청내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미세먼지 경보 발령에 따른 안전확보 방안’, ‘집중호우시 학교시설 정상화 방안’, ‘지진과 연계된 화재발생상황에 따른 학교정상화 방안’ 등 토론 훈련이 3일간 실시된다.
□ 실전 중심의 토론훈련을 통해 상황보고체계, 상황관리전담반, 지역사고수습본부 운영 등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 29일(화)에는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진과 연계된 화재 상황을 가정해 훈련하는 ‘부교육감(홍민식)이 주관하는 현장훈련’을 옥천 삼양초등학교에서 진행한다.
□ 이날 훈련에는 ▲ 학부모 안전한국훈련 체험단 운영 ▲교사와 학생 대상 심폐소생술 훈련 ▲ 옥천소방서, 옥천보건소의 협조를 받아 유관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소방훈련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교육가족의 협력과 지혜로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가꾸고, 소중한 생명과 삶을 지켜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 하에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됐다.
|
|
| (편집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