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연 교육감, 중증장애교사의 현장 목소리 듣다
(2017-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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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2월 19일(화) 15시에 서울시교육청 경희궁홀에서 관내 중증장애교사 2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교사로서 자리매김을 돕는 장애교사 지원 방안’을 주제로 「교육현장 생생(生生)토크」를 실시한다.
▢ 서울시교육청은 그동안「교육현장 생생(生生)토크」를 통해 교육현장과의 소통을 지속해왔는데,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71명의 중증장애인 교사 중 20여명의 교사를 모시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및 교사로서의 보람 등 장애교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 할 예정이다.
▢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긍정의 힘으로 장애를 딛고 꿈을 이룬 장애교사의 사연이 많은 장애 학생들에게 꿈을 키워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장애교사들이 현장교사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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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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