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유.초등교육과정 총론, 현장 선생님들이 만든다.
(2019-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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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되는 충북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과정 총론이 현장 교사들에 의해 만들어진다.
□ 충북교육청은 2020학년도를 대비하여 ‘충청북도교육과정 총론’ 개정을 위한 개정위원을 현장교원을 대상으로 구성하기 위해 개정위원을 지난 10월 4일(금)부터 10월11일(금)까지 공모했다.
□ 공모에 선정된 교사들로 개정위원을 구성하고, 개정위원들은 학교 현장의 상황과 요구들을 충청북도교육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 충북교육청은 2020년, 유치원 2019 개정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2015 개정교육과정의 전면 실시에 따라 교육지표와 시책을 반영한 충청북도교육과정 총론을 개정한다.
□ 충북교육과정 총론 개정팀은 현장교사로 구성되는 개정위원 6명과 간사 2명(장학사), 도교육청이 위촉하는 검토위원 등으로 구성된다.
□ 충북교육과정 총론 개정팀은 10월 22일(화)부터 총 3회의 협의회와 검토를 위한 심의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16일(월)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고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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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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