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과학체험관 새로운 모습으로 재단장
(2019-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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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박재환) 과학체험관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 과학체험관은 노후화된 과학전시관 전시물로 인한 연도별 관람인원이 2010년 148,324명에서 2016년 58,046명으로 급감했다.
□ 이에 자연과학교육원은 약 97억원을 들여 과학체험관을 전시환경과 전시연출의 현대화로 재방문이 가능한 학습형 과학관으로 완성했다.
□ 지난 1999년 개관 후 2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 체험관에는 연면적 3,590㎡에 1층 상상놀이터, 2층 발견놀이터, 3층 신비놀이터, 지하 기획전시실을 테마로 기초과학 중심의 136점 전시체험물이 설치됐다.
□ 이를 통해 관람 중심이었던 전시관을 관람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과학관으로 개선했다.
□ 체험관에서는 학생들이 로봇수술, 디지털스케치, 물놀이터, 과학놀이터, 대형공기대포, 축구체험, 비누막놀이터, 육상동물달리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 체험관은 휴관일인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 개인 체험은 예약이 없이 가능하지만 단체 체험은 교육원 누리집(http://www.cbnse.go.kr)에서 예약해야 하며 학교단체 관람은 9월 정식 개관 이후 시행할 계획이다.
□ 박재환 원장은 "과학체험관이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즐거움을 향상시키기 위해 첫발을 내딛었다."며 "유아부터 직접 만져보고, 놀아보는 체험·놀이 중심으로 아이들이 놀면서 조작도 해보고, 직접 느끼면서 호기심을 갖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은 오는 9월 6일(금) 오후 1시30분 과학체험관 개관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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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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