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웨어교육 활성화로 창의적 인재 기른다
(2019-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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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소프트웨어 교육 내실화를 위해 도내 초등학교 교사 530여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수학습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 이번 연수는 8일 춘천권역을 시작으로 9일 원주와 12일 강릉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집합연수로 운영하며, 지난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원격연수를 마쳤다.
□ 특히, 이번 연수는 학생 교육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기존의 강의 및 특강 형식에서 벗어나 언플러그드(Unplugged) 및 피지컬 컴퓨팅 실습으로 진행한다.
□ 또한, 효율적인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소프트웨어교육 방향과 역할, 언플러그드(Unplugged) 컴퓨터 과학놀이 등 원격 연수와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 방법을 알려주는 집합연수로 구성했다.
□ 연수에 참석한 한 초등교사는 “4차 산업혁명 속에 우리 학교 현장도 빠른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소프트교육이 단순히 컴퓨터 활용 교육을 넘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사고력 교육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 도교육청 김벽환 미래교육과장은 “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도내 90개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선도학교와 창의소프트웨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사의 수업 역량 강화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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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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