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직원이 연수를 직접 만드는 충북 자율기획연수, 참여도 높다.
(2019-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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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교육청 교직원이 스스로 기획하는 ‘자율기획연수’에 대한 교육 현장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
□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을 비롯한 12개 직속기관들이 충북 전 지역에서 운영하는 자율기획연수에 1기(4~5월) 교직원 680명(39개 과정)이, 2기(6~7월) 교직원 930명이(52개 과정) 참여하고 있다.
□ 충북교육청의 자율기획연수는 수업과 생활교육, 문화예술 등 다양한 주제로 교직원들이 직접 기획하는 연수이다.
□ 연수 수강을 희망하는 교직원은 3~15시간 연수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장바구니형 연수로, 퇴근길 저녁 시간에 들을 수 있다.
□ 특히 이 연수는 교직원들이 강사 섭외, 연수과정 계획, 프로그램 진행 등을 직접 함으로써 교육 현장 전반의 전문성과 책임 의식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책이랑 하룻밤, 신나는 독서프로그램’ 연수를 기획한 한충희 교사(덕신초)는 “필요한 연수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꾸준히 연수기획자로 참여해 충북교육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 올해 자율기획연수는 1기(4~5월)에 이어 현재 2기(6~7월)를 운영 중에 있으며, 추후 3기(9~10월) 연수를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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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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