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 너도나도 공모전 수상작 발표
(2017-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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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이 전북교육에 대한 관심 증대와 소통하는 교육가족 문화 형성을 위해 개최한 ‘2017 하반기 너도나도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11월 13일부터 30일까지 공모전 접수 결과 사진 757편, 웹툰 219편, 동시 765편 등 총 1,741편이 접수했다.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들이 심사한 결과 각 분야별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5편, 장려상 10편 등 총 54편을 우수작품으로 선정했다.
이번 심사결과 사진 분야는 최창훈(전주인봉초) 교사의 ‘선생님 제가 일등이에요!’, 웹툰 분야는 조예련(정일여자중) 학생의 ‘볼 위에 띄운 작은 행복’, 동시 분야는 오선율(전주전라초) 학생의 ‘쉬는 시간’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각 분야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 선정됐다.
선정된 작품들은 전북교육소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 게시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동시 분야 심사를 맡은 김자연 동화작가는 “글은 경험한 것이나 자신만의 느낌을 구체적으로 써야 하는데, 많은 글들이 추상적인 말로만 나열해 아쉬웠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이런 표현을 한 작품보다는 자신의 느낌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정했다. 특히 대상을 받은 작품은 쉬는 시간의 달콤하고 즐거운 마음을 아주 새롭게 표현했다”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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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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