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내 초·중·고 211개 학교,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2019-05-30) |
|
□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장애를 가진 학생과 교직원 뿐 아니라 모든 도민들이 학교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내 초·중·고 211개 학교에 장애인편의시설을 설치한다.
□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본예산 13억원과 추경예산 70억원을 편성했으며, 초등학교(98교), 중학교(55교), 고등학교(63교), 특수학교(5교)에 무대경사로, 휠체어리프트 등 11종의 편의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다.
□ 특히, 이번 개선사업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에 따라 무대가 있는 시설의 고정식 및 이동식 경사로와 휠체어리프트 등을 집중 개선할 계획이다.
□ 도교육청은 장애학생 및 장애교직원이 있는 학교를 우선 선정했으며,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모든 학교에 장애인 편의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도교육청 박영효 시설과장은 “장애인 이동권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담당자들이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모든 학교에 장애인 편의시설이 조기에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편집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