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수학여행 출발 전 안전점검 실시
(2019-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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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이 4월 29일(월) 오전 7시 40분 청주 봉정초등학교를 방문해 수학여행 출발 전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 학생들의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을 위해 실시된 이날 현장 점검에서 김 교육감은 수학여행 추진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 김 교육감은 "수학여행은 교실 밖에서 교과내용을 배우고 체험하는 것"이라며, "안전에 각별히 신경 쓰는 한편 훗날 기억에 남는 수학여행이 될 수 있도록 애써 달라."고 학교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 한편, 올해 충청북도 각급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을 실시하고 있다. 수학여행을 실시하는 380교 중 152개 학교(40%)가 4·5월에 수학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충청북도교육청이 안전한 수학여행을 위해 방문·서면 컨설팅, 소규모·테마형 수학여행 추진, 안전요원 확보, 운전자 음주감지, 학생 안전교육 등을 통해 수학여행 출발 전 안전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있다.
□ 학교에서는 수학여행을 가기 전 목적지와 동선을 미리 답사하고, 수학여행 출발 전 학생 건강상태 확인, 안전교육, 버스 운전자 음주여부 확인과 안전지도, 차량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장체험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적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안전이다.”며 “컨설팅과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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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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