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직원, 행복나눔운동 확대 실천
(201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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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교직원이 학생 뿐 아니라 경제적 취약계층까지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행복나눔운동’을 올해 처음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이 운동은 희망하는 교직원에 한해 급여에서 매월 1,000원 이상 금액을 적립해 경제적 취약계층에게 빵, 유제품, 난방용 연탄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 모여진 기금은 외부 단체를 통해 지역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식사 지원, 집수리,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 도교육청에 따르면 그동안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금씩 돈을 모아 학생에게 지원해왔다.
□ 희망하는 교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급여의 우수리 1,000원 미만을 적립해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는 ‘사랑의 우수리 운동’을 통해 2005년부터 2018년까지 학생 652명에게 약 8억 7천만원을 지원했다.
□ 이 외에도 교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1,000원 이상 일정 금액을 모아 기부하는 ‘학생(제자)사랑 실천’으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학생 790명에게 약 4억 2천만원을 지원했다.
□ ‘학생(제자)사랑 실천’은 전년도에 모은 돈을 다음연도에 전달하는 형식으로 2018년에는 약 6천 4백만원을 모아 올해 6월 학생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 한편, 2018년 사랑의 우수리 운동은 충북교직원 8,541명이, 학생(제자)사랑 실천은 1,113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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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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