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학생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설명회 개최
(2019-04-09) |
|
□ 충청북도교육청이 2019학년도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과 관리지침(교육부 훈령 제280호)을 알렸다.
□ 중·고등학교 올해 1학년부터 적용하고, 연차적으로 2, 3학년으로 확대되는 이번 지침에는 인적사항의 부모정보, 특기사항과 진로희망사항 항목 등이 삭제됐다.
□ 봉사활동 특기사항도 기재하지 않으며, 자율동아리나 청소년단체활동, 학교스포츠클럽활동, 방과후학교 등 기재범위가 변경됐다.
□ 또한, 무단결석은 미인정 결석으로 조정됐고, 창의적체험활동과 봉사활동, 종합의견의 누가기록 방법도 변경됐다. 서술식 기재영역의 입력 글자 수도 축소됐다.
□ 이에 도교육청은 지난 2일(화)과 4일(목) 이틀에 걸쳐 중·고등학교 교감, 업무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충북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19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 생활기록부 항목별 변경사항과 주의사항을 선생님들께 안내함으로써, 올바른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을 통해 신뢰도와 공정성, 타당성을 제고하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
□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교감과 업무담당교사는 각 학교에 돌아가 본교 교사전체를 대상으로 전달연수를 실시하여야 하며, 이와 같은 설명회와 연수는 하반기에도 한 차례 더 실시할 계획이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생활기록부가 학생의 성장과 학습과정을 상시 관찰하고 평가한 누가기록 중심의 종합기록이 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정성과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
| (편집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