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연구정보원, 소프트웨어 교육의 거점 역할 톡톡
(2019-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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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이 소프트웨어 교육의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정보원은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평소 학교에서 접하기 힘든 체험형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자 ‘찾아가고, 찾아오는 체험형 소프트웨어 교육’을 마련했다.
□ ‘찾아가는 소프트웨어교육 프로그램’은 코딩용 로봇, 드론 등 소프트웨어 교구를 가지고 학교로 찾아가 실시하는 소프트웨어 교육이다.
□ 이를 위해 정보원은 전문적 역량을 갖춘 강사진을 지역별로 꾸려 학교현장에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 ‘찾아오는 소프트웨어 체험 프로그램’은 각급 학교에서 정보원내 체험실로 찾아와 코딩교육, 3D프린터체험, 드론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체험하는 것이다.
□ 이를 위해 정보원은 버스 임차비로 2천5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원거리에 위치한 학생들의 체험 활동이 원활하도록 지원한다.
□ 정보원은 올해 학교 현장에 방문하는 찾아가는 소프트웨어교육 프로그램을 30회, 찾아오는 체험 프로그램을 60회 운영할 계획이다.
□ 정보원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구를 대여하는 사업을 통해 소프트웨어교육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한편, 올해 ‘찾아가는 소프트웨어교육 프로그램’은 19개교(학생 600여명) 선정에 33개교가, ‘찾아오는 소프트웨어 체험 프로그램’은 24개교(학생 1,400여명) 선정에 35개교가 신청했다.
□ 이번 교육은 도내 초·중·고를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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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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