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교육청, 역사를 찾아 떠나는 ‘4‧3 유적지 기행’
(2019-04-01) |
|
- 71주년 4‧3 교육주간 부서별 평화․인권 교육 행사 가져.. -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4․3 71주년을 맞아 각 과별 자체 계획에 따른 4․3 유적지 찾아보기 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4․3 평화․인권교육 주간(3월 18일 ~ 4월 7일)을 운영하고 있다.
□ 이에 도교육청 정책기획과와 교육자치추진단 직원들은 3월 30일(토) 곤을동 마을, 만세동산, 낙선동 성터, 너븐숭이 유적을 찾아 4․3 희생자와 유족의 넋을 위로하고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워 화해와 상생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다.
□ 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강순문)은 이번 답사를 떠나기 앞서 4․3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자 4․3 관련 시와 노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제주 독립 운동가(강창보 지사)와 4․3 유적지 관련 교육을 실시하였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오늘 답사를 통해 과거의 갈등을 극복하고 역사의 상처를 교훈 삼아 평화와 인권을 소중하게 여기는 민주시민의식이 함양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 (편집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