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육박물관, 학교 밖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계획 확정
(2019-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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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지향하는 평생학습관 운영 -
□ 제주교육박물관(관장 김희운)은 2019년도에‘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지향하는 평생학습관’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학교 밖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평생교육프로그램은 학생의 학교급별을 고려하여 교직원, 학부모 및 일반인들이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으며,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는
△「제주의 역사를 알고 미래로 나아가는 평생교육」을 위해 교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주 항일운동과 유배인의 삶과 문학을 중심으로 <전통문화 역사교실> 운영과 <제주문화유산답사에서 배우는 화해와 상생>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
△「제주의 정체성 학습을 위한 문화학교 운영」을 위해 <“제주 전래 신화” 들려주는『설문대 할망』즐거운 인형극>을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공연하며 항일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항일운동 유적지 탐방 박물관학교 운영>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무더운 여름방학동안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박물관 속 극장>을 운영하게 된다.
△ 또한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글로벌 시민교육 지원」을 위하여 <학생 동아리와 함께하는 체험활동>과 <제주역사와 함께 여는 미래 시민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 제주교육박물관 관계자는“2019년도에는 학교 밖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모두가 행복하고 미래를 지향하는 평생학습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역사와 문화로 행복한 삶과 교육이 있는 박물관 운영을 통하여 미래 세대들에게 우리고장 선열들의 숭고한 항일 독립운동 정신을 일깨우는 역사교육 학습의 장 마련과 올바른 역사의식 제고에 역점을 두어 제주 정체성 교육에 기여할 계획으로 많은 참여를 요청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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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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