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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Chungcheong
 

영동지역 3개 중학교, ‘새너울중학교’로 2019.3.1.자로 새롭게 생겨나다. (2019-02-12)
□ 충청북도교육청이 2019. 3. 1.자로 영동지역 기숙형중학교로 ‘새너울중학교’가 개교한다고 11일(월) 밝혔다.

□ 새너울중학교는 영동지역 상촌중, 용문중, 황간중 3개교를 통합했으며, 10학급(일반 8, 특수 2) 153명 규모로 개교한다.

□ 이 중학교는 영동군 황간면 신흥리 192-1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58,577㎡(약17,719평), 건축 연면적 12,572㎡(약3,803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신축됐다.

□ 토지 구입, 건축비 등으로 33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 새너울중학교는 ‘새롭게 생긴 바다의 큰 물결’이라는 우리말로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뜻을 담고 있으며, 지난해 10월22일 교명을 확정했다.

□ 한편, 도교육청은 새너울중학교의 조기 안착을 위해 지난해 4월 1일자로 황간중 교장 겸임 발령을, 지난해 9월 1일자로 지방공무원 3명을 설립 사무로 발령했다.

□ 또한 지난해 10월 24일자로 2019. 행복씨앗학교로도 선정했다.

□ 현재, 도내 기숙형중학교로는 2011년 3월 1일자로 전국 최초로 건립된 속리산중학교가, 2013년 3월 1일자로 괴산오성중학교가, 2017년 3월 1일자로 단양소백산중학교가 개교돼 운영 중이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