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5회 충청북도단재교육상 시상식 열려
(2018-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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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교육청이 27일(목) 오전 10시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제35회 충청북도단재교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 단재교육상은 역사학자, 언론인, 독립운동가로 활동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높은 뜻을 기리고 충북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인사들에게 주는 상이다.
□ 수상자로는 사도부문에 김수열(61세) 증평중 교사가, 학술부문에 박걸순(59세) 충북대 사학과 교수가, 공로부문에 안건일(76세) 충주미덕학원 이사장이 선정됐다.
□ 사도부문 수상자 김수열 교사는 교육민주화에 헌신하여 교육의 공정성 회복, 새로운 학교 충북네트워크 창립과 활동으로 충북교육의 사표인 단재 선생의 얼을 이었다.
□ 학술부문 수상자 박걸순 충북대 교수는 역사학자로서 활발한 학술활동과 다양한 학생교육과 사회활동으로 단재선생의 업적과 정신 선양에 크게 기여했다.
□ 공로부문 수상자 안건일 이사장은 사학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구축, 충북 북부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충북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게 평가받았다.
□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9월 충청북도단재교육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충청북도단재교육심사위원회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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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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