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하고 시원한 교실 만들기’ 정기 현장 점검 실시 (2018-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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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혹한기·혹서기 학생들의 쾌적한 교실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따뜻하고 시원한 교실 만들기』사업 중 하나인 ‘따뜻하고 시원한 교실 만들기 이행 점검’을 실시했다.
□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이번 점검은, 올해는 최근 점검을 다니지 않은 지역 중에서 선택된 인제초등학교 등 9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 점검 사항은 △ 적정 실내 온도 운영(20℃ 이상) 여부, △ 교실 온도계 비치 여부, △ 냉난방비 예산 확보 여부, △ 에너지 절약 교육 실시 여부, △ 냉난방기 운영 실태(청소 여부 등) 등이다.
□ 점검 결과, 점검 기간 내내 한파가 절정에 달했음에도 점검 학교 대부분은 실내 온도가 20℃ 이상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는 평소 냉난방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학생들이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 결과다.
□ 도교육청 이현종 행정과장은 “이번 점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따뜻하고 시원한 교실 만들기』사업의 지속적 안내·홍보를 통해 강원도 교실을 가장 공부하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며,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건강권 확보를 위해 겨울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 한편, 각 지역 교육지원청에서도 자체 계획을 세워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점검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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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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