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대사배 태권도 대회 세계결선 성황리에 개최
(2017-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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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주최의 <2017 대사배 태권도 대회 세계결선(2017 World Taekwondo Championship of the Ambassador's Cup)>이 12월 6일 국기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사배 태권도 대회 세계결선의 개회식에서는 박은하 공공외교대사가 개회사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주한외교단 또한 참석하여 자국의 선수들을 응원하였다. 특히, 국기원 시범단의 특별공연은 화려하게 대회의 막을 열며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 품새대회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총 25개국 52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기량을 뽐내었으며, 성별과 나이에 따라 총 7개 부문으로 나누어 경기를 치렀다. 각 부문별로 고득점 순으로 1위부터 3위를 가렸으며, 입상자들에게는 메달이 수여되었다.
※ 각 부문 1위 수상자 : Angela Huang Tortora(미국), Yerim Jeong(미국), Merdaci Nassir(알제리), Mohammad Alfi Kusuma(인도네시아), Phal Sovannat(캄보디아), Sim Rachana(캄보디아), Daniel Alberto Vargas Vila(페루)
□ 한편, 4박 5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선수들은 한국문화체험 등의 일정을 소화한 뒤 8일 출국할 예정이다.
□ 앞으로도 외교부는 전 세계에서 태권도를 수련하는 각계각층의 외국인들이 한국의 문화와 정신에 대한 관심을 더욱 가질 수 있도록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문화외교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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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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