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여고 전국 중고등학생 심폐소생술 대회 최우수상 수상
(2018-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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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여자고등학교(학교장 이재택) RCY응급처치반이 2018년 전국 중고등학생 심폐소생술 대회에서 최우수상(2위)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이 대회는 지난 24일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교육청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주관했다.
□ 한국전력기술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각 지역대회를 거쳐 최종 선발된 34개팀이 성인 심폐소생술, 소아 심폐소생술, 영아 심폐소생술 3개 종목에서 경연을 펼쳤다.
□ 보은여고는 2017년과 2018년 충북 응급처치 경연대회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는 저력을 보였으며 2017년 전국 대회에서도 이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 특히 이번에 입상한 팀은 1학년 팀으로 올해 처음으로 출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충북 1위와 전국 2위의 성적을 거둬 주목을 받았다.
□ 평소 보은여고 RCY는 대회 준비뿐만 아니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교내 소방 훈련이나 심폐소생술 교육 시 관련된 시범 활동에도 적극 임하고 있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전유리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실제 응급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하는 능력을 길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이어 “앞으로는 모든 학생들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활동을 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한편, 보은여고 RCY응급처치반은 지난 11월 3일(토) 열린 충청북도 응급처치 경연대회에서 1,2위(전체 대상, 고등부 대상)를 휩쓴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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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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