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녹색어머니회 활동 전국서 인정받아
(2018-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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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가 주최한 <2018년 전국 녹색어머니회 우수학교 실천사례 공모>에서 청주 각리초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 차윤정 충북녹색어머니연합회장은 실천수기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 충북 오창 첨단과학단지 내 신흥주거단지에 위치해 등하굣길 교통이 혼잡한 각리초는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 각리초 녹색어머니회는 눈·비·한파에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등하교 보행지도를 꾸준히 해왔다. 나아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자전거 안전교육도 적극적으로 이끌어 왔다.
□ 청주 남성초 녹색어머니회장이면서 충북녹색어머니회연합회장인 차윤정씨는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하면서 느낀 고충과 보람을 따뜻하게 표현해 실천수기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 시상식은 오늘(23일, 금) 오전 10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각리초와 차윤정씨는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30만원을 받았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여러 가지 바쁘신 와중에도 아이들을 위해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충북교육청은 김병우 교육감을 비롯한 녹색어머니회, 경찰서 등과 함께 매년 개학기와 분기별로 학생, 도민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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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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