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웨어교육, 세상을‘ON’하다
(2018-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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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11월 1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제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초등학교 4~6학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즐겁고 흥미로운 소프트웨어 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제주SW교육 한마당 문제해결력 신장 캠프’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캠프는 소프트웨어 중심 사회에서의 융합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컴퓨팅 사고력 기반 문제해결력, 창의력 등 사고 중심의 교육과정 및 교육활동의 모델을 제시함으로써‘함께 만들어가는 소프트웨어 문화’를 조성‧확산하기위해 마련되었으며, 도교육청이 주최‧주관하고 창의컴퓨팅 연구회가 주관하여 진행된다.
□ 또한, 2018년 소프트웨어 초등 선도‧중점학교에서 진행했던 교육 중에‘보드게임으로 즐기는 맛있는 코딩(금악초)’,‘별이 빛나는 낮(김녕초)’,‘뚜루뚜루와 함께 하는 미로 탈출(남원초)’등 학교별 대표적인 주제로 35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 이번 캠프를 통해 선도‧중점학교의 성과보고 및 교육활동의 장을 마련하여 학생들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체험‧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소프트웨어교육의 방법 및 활동 모델을 안내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한편, 도육청에서는 2019년부터 초등학교 5~6학년 실과시간에 17시간 이상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가 됨에 따라 2015년부터 선도‧중점학교, 학생 체험활동 및 캠프, 실습기자재 지원 및 학교 동아리 운영 등에 집중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학교 SW교육 및 실습․체험 위주 캠프를 통해 컴퓨팅사고력, 문제해결력 및 창의력 등 사고 중심의 교육 과정 활용 모델을 제시하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게 하여 SW문화 조성 및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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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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