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2019년도 예산안’ 편성
(2018-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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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창의적 민주시민을 기르는 혁신미래교육」을 구현할 2019년도 예산안 9조 3,432억 원을 편성하여 11월 1일(목) 서울특별시의회에 제출했다.
◦ 2019년도 세입예산안은 △인건비 인상분, 교육환경개선비, 유아교육 및 초등 돌봄교실 증액사업에 따른 보통교부금과 △세수 증가로 인한 서울시 법정전입금 증가 등으로 2018년도 본예산 9조 1,513억 원보다 1,919억 원(2.1%)이 늘어난 규모이다.
◦ 세출예산안은 △인건비 5조 6,079억 원 △기관운영비 335억 원 △학교운영비 8,153억 원 △교육사업비 1조 9,450억 원 △학교신․증설 등 시설사업비 7,271억 원 △지방교육채 상환 등 1,969억 원 △예비비 175억 원으로 총 9조 3,432억 원을 편성하였다.
▢ 이번 2019년도 예산안은 무엇보다 “공교육의 책임성과 공공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공립유치원 및 돌봄교실 확충 △2기 혁신미래교육 지속적 추진을 위한 신규사업 및 역점과제 지원 강화 △미세먼지 예방 및 정밀점검 등의 사업에 예산을 편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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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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